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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Pressing 가격(※포장비 별도)

2,000장 미만
2,000장 이상

  · Pressing 비용 1000장까지 개당 350원
  · 2000장 미만 개당 300원(스탬퍼 비용 150,000원 별도)


  · Pressing 비용 개당 300원(스탬퍼 비용 없음)

알판 필름 사양


케이스 종류   
케이스 종류는 듀얼케이스, DVD케이스, 종이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종류는 별도의 상담을 바랍니다.



(1) 복제(Replication)공정
이 공정은 스템퍼 메이킹 공정에서 만들어진 스템퍼를 사용하여 사출성형-알루미늄막 도포-보호막도포-인쇄등 일련의 공정을 말한다. 스템퍼를 사출성형하기 위한 금형에 장착하여 폴리카보네이트 수지를 이용하여 사출 성형을 하면 스템퍼에 형성되어 있는 피트의 모양을 가진 폴리카보네이트 0.6mm 투명 기판이 만들어진다. 이 투명 기판에 레이져광이 반사되도록 알루미늄막을 입히고, 그 알루미늄막 위에 UV보호막을 입혀 다른 한 쪽의 0.6mm알판을 접합하여 그 위에 인쇄를 하는 과정이다. 접합방식은 핫멜트(Hot Melt),UV(Ultra Violet) 수지 방식이 있다. CD와 DVD의 가장 두드러지게 다른점은 DVD는 두장을 접합시켜 만든다는 것이다. CD는 디스크의 두께가 1.2mm이고,DVD는 CD디스크의 절반인 0.6mm의 두께를 가진 2장의 기판을 붙여서 사용한다. 이러한 방법을 택한 것은 광디스크의 휨의 영향을 줄이고,저장능력을 높이고 또한 CD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것이다. DVD 기판 한 면의 저장능력은 4.7기가바이트로 130분 영화를 MPEG2데이터로 저장할 수 있다. 따라서 130분이 넘는 영화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나머지 한 면을 사용하여 저장하는 방법이 있다. 쉽게 생각하면 다른 한 면에 나머지 영화를 계속해서 저장시키는 방법으로 접합시키는 방법에 따라 2가지로 나누어 진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핫멜트 방식을 사용하여 붙이면,기존의 레이져디스크의 경우와 같이 한쪽면의 재생이 끝나면,디스크를 꺼내 뒤집어서 다시 재생을 해야한다.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UV수지를 이용한 방법이 고안되었다. 이방식은 아직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으나 기판 2장을 한쪽에서 읽을 수 있다.

(2) 포장(Packing)공정
이 공정은 DVD 디스크가 상품성을 가지도록 포장하는 것이다. CD는 보통 쥬올케이스,자켓,북렛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포장 방식은 세계표준으로 되어 있다. 요사이는 환경 문제로 종이로 만든 케이스를 쓰기도 한다. DVD의 경우도 현재 일본에서 CD 케이스를 사용하고,미국에서는 포장 규격을 확정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미국 위너 브라더스사는 DVD 10대 콘소시움 회사로 DVD의 포장 사양을 자기들의 사양으로 정하려고 압력을 행사중이다. DVD-Video 의 경우 영화용으로 비디오 랜탈점에 진열하기 위해서는 길이는 VHS 테잎 길이로 두께는 VHS테잎의 반으로 포장해야만 진열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 DVD로 출시되는 타이틀들은 전부 이 포장 사양으로 나오고 있어 규격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DVD의 동작원리와 동작과정
CD와 동작원리는 같다.DVD는 CD의 확장규격이라 할 수 있기 CD와 동작원리나 동작과정이 유사하다. 다만 몇 가지 기능이 더 추가되었기 때문에 추가된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적인 방법론에서 조금의 차이를 보인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DVD비디오를 PC로 재생하는 과정을 살펴보자.
먼저 소프트DVD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파워DVD를 실행시킨다고 하자. DVD비디오를 DVD-ROM드라이브에 삽입한다. 그리고 파워DVD를 통해서 DVD비디오를 읽기 시작한다.파워DVD는 DVD비디오의 내용을 읽어들이는데 이때 읽어들인 내용을 그대로 그래픽카드로 보내주는 것이 아니다. DVD에 기록된 내용은 MPEG 규격을 통해 압축된 내용이기 때문에 원래의 자료로 복원해주는 디코딩 작업이 필요하다. 원래 디코딩 작업은 동영상보드를 이용하여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기본이었지만 최근에는 CPU와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향상되어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처리가 가능하다. 파워DVD와 같은 소프트DVD 프로그램에 의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할 경우 디코딩 작업은 CPU가 담당하게 된다. 따라서 CPU의 작업량이 엄청나게 많아진다.
DVD는 비디오와 오디오를 따로따로 디코딩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생 프로그램은 한편으로 시스템에 맞게 오디오의 디코딩 형태도 결정한다. 시스템에 장착된 채널 수를 파악하여 몇 채널로 오디오를 전송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이렇게 결정된 채널을 통해 오디오 신호만 따로 디코딩하여 스피커로 출력한다. 2개의 채널이면 2채널 용으로 디코딩하고, 5.1채널이면 5.1채널용으로 디코딩해준다.그러니까 DVD의 경우 비디오와 오디오를 시스템에 맞게 따로따로 디코딩하여 각각 필요한 출력장치로 내보내는 것이다.

DVD의 파장 종류가 두 개인 이유
DVD의 경우 판이 두 개 겹쳐진 것이다. 때문에 두 면의 반사면까지의 거리가 다르다. 이 때문에 CD와 달리 DVD는 두 개의 각기 다른 레이저 파장을 가진다. 하나는 가까운 면을 읽고 하나는 먼 곳의 면을 읽는데 사용하기 때문이다. 헤드에서 가까운 면을 읽을 때는 초점거리가 짧고, 긴 곳의 면을 읽을 때는 초점 거리가 길다.
DVD가 CD보다 용량이 많은 이유
DVD에 사용하는 레이저의 파장이 더 짧기 때문에 CD보다 더 많은 자료를 기록하고 읽을 수 있는 것이다. CD는 780nm의 적외선을 사용하지만 DVD는 635nm 파장의 붉은 빛 가시광선을 이용한다. 또한 CD롬은 개구율 0.45의 대물렌즈로 1.6um의 레이저를 사용하지만 DVD는 0.6의 개구율을 가진 렌즈에 1um의 미세한 레이저를 사용한다. 즉 디스크에 집광되는 빔의 크기를 작게하여 더 작은 디스크의 정보를 읽을 수 있다.이런 점 때문에 DVD의 트랙 피치는 CD보다 두 배 이상 촘촘하며, 피트와 랜드 사이도 훨씬 짧다. 이 때문에 저장용량이 CD보다 몇 배나 늘어나는 것이다.

DVD의 섹터당 크기는?
DVD의 데이터 섹터는 2,064바이트로 이중 데이터 섹터는 2,048바이트고 나머지 16바이트는 ECC 블럭으로 사용한다. 남는 16바이트에는 섹터 ID, ID의 패리티로 사용하는 IED, 데이터 전체의 패리티로 사용하는 EDC로 구성한다.
블루 레이저(Blue Laser)의 중요성
블루 레이저는 레이저의 일종으로 파장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광저장장치에서 좀더 촘촘한 자료 기록과 읽기를 위하여 블루 레이저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의 CD롬이나 DVD는 붉은색의 레드 레이저를 이용해서 기록하고 읽었다.그러나 레드 레이저의 파장은 635~650nm정도로, 블루 레이저의 430nm에 비하면 파장이 넓다. 따라서 같은 면적이라면 블루 레이저로 기록하고 읽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 아직 값이 비싼 블루 레이저를 이용한 DVD가 출시되지 않았지만 블루 레이저를 이용한 DVD가 나올 경우에는 현재의 DVD 용량이 1.5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DVD와 CD를 읽을 때의 성능 차이
DVD롬브라이브는 CD롬드라이브 기능을 겸비.DVD-ROM드라이브는 CD롬드라이브의 기능을 겸하고 있다. 그래서 기능을 표시할 때 DVD-ROM드라이브의 배속과 CD롬드라이브의 배속을 따로 표기한다. 하지만 포장에 적힌 것은 DVD-ROM드라이브의 배속만 적혀있다. 그렇다면 DVD-ROM드라이브가 몇 배속을 지원한 경우 CD롬드라이브의 몇 배속에 해당하는 기능을 지니는지 알아보자.

 DVD의 배속과 CD의 배속 기준은 다르다
6배속 DVD-ROM드라이브라면 8,100KB/초의 전송률을 가진다. 그러나 이는 DVD-ROM드라이브로 동작할 때의 전송률이다. 보통 5배속 DVD-ROM드라이브면 24X CD롬드라이브 속도를 지원하며, DVD 6배속 정도 되면 CD롬드라이브로는 약 32배속 전후의 속도를 지원한다. 따라서 6배속 DVD-ROM드라이브를 CD롬드라이브로 사용할 때는 32배속인 4,800KB/초의 전송률을 지원한다.당연히 미디어의 접근 시간도 각기 다르다. DVD 미디어에 접근하는 시간이 100ms라고 해서 CD를 읽을 때의 접근 시간도 그렇다고 보면 안된다. 더 빠를 수도 있고 더 느릴 수도 있다. 그렇지만 접근 시간은 대체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 편이다.
DVD-ROM드라이브에서 CD를 읽는 방법
DVD는 개구율이 0.6의 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두 배나 두꺼운 CD를 읽는 일이 어렵다. 두께 차이에 의한 레이저 빔의 크기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DVD 업체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 방법을 내놓았다.가장 손쉬우면서도 바로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렌즈 절환 방식이다. 이 방식은 대물렌즈를 두 개 사용하는 것이다. 즉 CD용과 DVD용 대물렌즈를 각각 하나씩 다는 것이다. 이 방식은 렌즈를 하나 더 달기 때문에 제품 설계가 복잡하고 값이 비싸다는 것이 흠이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게 CD와의 호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현재 도시바와 히타치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 이 방식이다.
렌즈절환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 개발된 방식은 하나의 DVD 렌즈로 두 미디어를 동시에 읽을 수 있는 방식이다. 이 방식에는 개구수 조절 방식과 아눌라(Annular)방식이 있는데 렌즈를 하나만 사용하므로 설계가 단순해지고 생산가격도 저렴해진다. 이 방식은 국내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채용하고 있다.또 다른 방식으로는 DVD 렌즈 하나로 두 개의 초점을 사용하는 홀로그램방식과 두 미디어의 개구율에 대응할 수 있는 비구면 렌즈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으나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은 기술이다.

 CD 와 DVD의 차이점
CD
1980년대 중반부터 보편화한 것으로 정보는 광택이 나는 기층(pollished substrate)에 구멍(rough pits)으로 기억되고, 레이저 빛의 반사 정도를 측정해 정보를 읽는다. 여기에 에러 탐지(error detection) 정보도 더해진다.

CD-ROM 디스크는 디지털 데이터를 저장하는 빛이 나는 기층(shyny underlayer)을 가진 폴리카보네이트(bulletproof polycarbonate)로 이루어진 직경 120mm의 원형물체이다. 디스크의 한쪽 면만을 이용할 수 있다.

CD-ROM 디스크는 640MB까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데, 이것은 책 26만 쪽, 또는 74분 분량의 음악이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는 분량이다. CD-ROM에서는 일반문서나 데이터를 오디오, 컴퓨터 그래픽스, 그리고 비디오, 즉 디지털 사진 이미지(digitized photographic image)와 함께 저장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분야에 널리 쓰인다.
DVD
약 135분 동안 실행 가능한 영상과 음성을 디지털화 하여 저장하는 지름 12cm 크기의 광디스크.
콤팩트 디스크(CD)와 같은 지름의 디스크에 텔레비전 방송 수준의 화질로 영화를 담을 수 있다. 1996년 가을부터 DVD 플레이어와 영화 소프트웨어가 발매되기 시작하였다. DVD 1매의 기록용량은 일반 CD의 6∼8배 정도이다. 광원으로는 CD용의 적외선 반도체 레이저(파장 780mm 정도)보다도 파장이 짧은 적색 반도체 레이저(파장 635mm∼650mm)를 사용하여 레이저를 집광(集光)하는 대물 렌즈의 개구수(開口數)를 높이는 등 기록 용량을 증가시켰다. 영상 데이터는 국제표준방식인 MPEG 2로 압축한다.

DVD는 고화질의 영화를 담을 수 있는 영상 매체로서 뿐만 아니라 판독 전용 컴퓨터 기억장치인 CD-ROM의 차세대판인 DVD-ROM으로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용 컴퓨터(PC)나 게임 기기, 소프트웨어 제작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DVD-ROM 장치도 1996년에 등장하였다.

처음에는 멀티미디어 CD(MMCD)라는 방식과 초밀도(SD) 방식이라는 두 가지 방식의 DVD가 제안되었다. 일본의 소니사(社)와 네덜란드의 필립스사(社)가 공동 제안한 MMCD는 기존의 CD와의 호환성의 확보가 용이한 반면, 일본의 도시바 등 7개 사가 공동 제안한 SD는 기록 용량을 높이는 것이 용이하기 때문에, 디스크 구조는 SD 방식으로 하고 변조 방식의 일부에 MMCD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양 진영이 DVD의 규격을 통일하였다. DVD는 처음에는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igital video disk)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약어였다. 이 용어는 일반적 명칭으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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